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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난 자신 있어. 그건 나만이 할 수 있는 사랑이야. 네가 걸을때 난 너의 발을 부드럽게 받쳐주는 흙이 될거고 네가 힘들때, 난 두팔 벌려 하늘을 떠 받친 숲이 될거야" . . . 독특한 패턴에 빠져들것만 같은 시원한 감각의 팬츠에요. 허리라인은 날씬하게 쏙 잡아주고 허벅지 라인은 여유있게 떨어져서 감추고 싶은 속살이 있었다면 걱정 끝-! 레그라인을 압박하지 않는 자유로운 style. 밑단이 자연스럽게 퍼지는 스타일이라 한층 더 발랄해 보이구요. 얼핏 보면 마치 치마를 입은듯 사랑스러워요. 벨트가 set로 구성되어 있는 제품이라 더욱 손길이 가네요. 블랙과 블루 2가지 컬러감으로 준비되어 있으니 시원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로 이번 시즌 마음껏 즐겨주세요:)  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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